3번째 이야기에서 거대한 창을 휘둘러대는 반란군의 행동대장...
오랜만에 3번째 이야기부분만 다시 봤더니 여러모로 재미있네요. ^^
이 다음 장면으로 나오는게 더 있는데
성밖에서 공성병기를 앞세우고 오는 적을 향해 달려가는 왕과 반란군 대장...
"맨손이상이지"라며 벗어던진 상의
놀라는 요코의 모습과...
발....???
곰폼으로 변신. (드루이드!!!)
공성병기를 냅다 뒤집어 엎어 버리는 터프함에...
일 저질러 놓구선 "어이쿠! 손이 미끄러 졌네~!!" 라는 식으로 던지는 한마디 "미안하구만..."
................와우(WOW)를 그만둬야 할까봐요.....OTL
예전 와우 하기전에 볼땐 안그랬는데 ㅠ.ㅠ